로그인

기능을 쓰려면 로그인해 주세요. 같은 계정으로 조건이 이어집니다

1CHIK
알림

    아직 알림이 없습니다.

    1CHIK

    잠자는 동안, 혹은 일하는 동안에 매매 타점 놓친 적 없으신가요?

    원하던 타점 그대로, 잠자도 돌아갑니다.

    조건을 저장해 두면, 충족되는 순간 주문이 나갑니다. 차트를 붙잡고 있을 필요는 없습니다.

    자리가 오는 시간

    대부분의 손실은 전략이 틀려서가 아닙니다. 전략은 이미 적어 두었습니다. 그 숫자가 충족되는 순간에, 체결을 넣을 사람이 모니터 앞에 없는 경우가 더 많습니다.

    15분봉 기준이라면 유효 구간은 길어야 한 봉입니다. RSI 70을 넘기는 순간을 기다렸다면, 그 봉이 닫히기 전에 주문이 들어가야 합니다. 잠이 든 뒤, 혹은 회의가 시작된 뒤에 울리는 알림은 그 구간을 이미 지난 뒤에 도착하는 일이 흔합니다.

    알림은 제때 옵니다. 문제는 알림 이후의 네 단계입니다. 거래소를 열고, 차트를 확인하고, 수량을 넣고, 버튼을 누르는 동안 호가는 기다려 주지 않습니다. 그 지연이 쌓이면, 원래 계획했던 자리는 사라지고 다음 봉의 감정 매매만 남습니다.

    밤 창가
    자리를 놓치는 시간은, 대개 차트를 보고 있지 않은 시간입니다.

    밤에 한 봉을 더 보고 눕는 습관은 흔합니다. 조건은 기억하고 있습니다. 손가락은 이불 속에 있습니다. 다음 날 차트를 열면 지표는 이미 그 값을 찍고 내려와 있습니다. 전략이 실패한 기록이 아니라, 실행이 비어 있는 기록입니다.

    한 번 놓친 뒤 다음 봉을 기웃거리면 원래 규칙이 흐려집니다. 규칙이 아닌 자리에서 들어간 포지션은 손절 기준까지 흔들리기 쉽습니다. 그날의 매매가 길어지는 이유는 대개 여기에 있습니다.

    침대
    취침 직전의 마지막 확인은, 실행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알람
    알림은 조건 충족을 알려 줄 뿐, 체결을 대신하지는 않습니다.

    사람이 직접 누르는 매매는 연습에는 도움이 됩니다. 다만 연습과 실행을 같은 손에 올려 두면, 자리가 왔을 때 손이 가장 느린 상태가 됩니다. 규칙을 종이에 남겨 두는 것과, 그 규칙이 호가창에 닿게 하는 것은 다른 작업입니다.

    업무 중의 체결

    낮의 구조도 같습니다. 회의 중 진동, 카페에서 주문을 기다리는 사이, 다른 창의 업무. 차트는 백그라운드에 숨어 있고 알림만 쌓입니다. 자리를 확인하고 수량을 입력할 여유는 거의 없습니다.

    낮에 놓친 자리는 자존심을 건드립니다. 판단이 틀린 것이 아니라 자리에 없었을 뿐인데, 결과는 틀린 포지션과 구분되지 않습니다. 그래서 다음 알림을 더 크게 켜 두지만, 알림의 크기가 체결 속도를 바꾸지는 않습니다.

    일하는 책상
    업무 창과 차트 창을 동시에 붙잡는 시간은 길지 않습니다.

    회의실에서 나와 차트를 열면 십수 분이 지난 뒤입니다. 분봉 하나가 닫히고 자리가 바뀌어 있습니다. 카페에서 커피를 받는 동안에도 같은 일이 일어납니다. 폰을 뒤집어도 진동은 오지만, 체결까지는 여전히 네 단계가 남아 있습니다.

    손에 든 폰
    모바일 알림과 실제 주문 사이에는 항상 조작 단계가 있습니다.
    식는 커피
    짧은 자리비움에도 유효 구간은 닫힙니다.

    업무와 매매를 동시에 잘하려는 시도는, 둘 다의 집중을 깎습니다. 놓친 자리를 밤에 만회하려는 습관은 야간 과매매로 이어지기 쉽습니다. 순환을 끊으려면, 사람이 자리에 없어도 규칙이 실행되는 쪽이 필요합니다.

    수동 주문의 한계

    조건은 이미 숫자입니다. RSI 70, 이평 하향돌파, 거래량 배수. 종이에 적어도 세 줄이고 머릿속에도 있습니다. 느린 것은 판단이 아니라 접속과 입력입니다.

    노트북을 켜고 거래소에 들어가 인증을 거치고 차트가 뜨는 동안, 해당 봉은 닫힐 수 있습니다. 침착해도 늦고, 차트 툴을 능숙하게 다뤄도 설정 화면에 한나절을 쓰는 날이 있습니다. 패배는 머리가 나빠서가 아니라 실행 경로가 길어서입니다.

    노트북 차트
    로그인과 차트 로딩만으로도 한 봉은 지나갑니다.

    키보드를 두드리는 속도와 조건 충족은 별개입니다. 규칙을 정하는 일과 호가에 주문을 얹는 일을 분리하지 않으면, 규칙이 가장 정확할 때 손이 가장 바쁩니다. 그 간격을 메우는 것이 자동 주문의 역할입니다.

    복잡한 지표 공장이나 남의 신호를 끌어오는 구조는 일부러 넣지 않았습니다. 실행 지연을 줄이려면, 내가 이미 쓰는 소수 조건을 그대로 주문에 연결하는 편이 더 안정적입니다.

    키보드
    입력 속도가 아니라, 조건과 주문 사이의 경로를 줄이는 문제입니다.

    이 화면이 하는 일

    저장한 조건이 카드 한 장이 됩니다. 목록에서 카드를 켜면 그 조건만 감시합니다. 끄면 저장된 상태로 남고, 주문은 나가지 않습니다. 사용 방법은 스위치 하나에 모았습니다.

    강제손절은 조건 목록과 별개로 전량, 1회입니다. 기본값은 −5%이며, 계좌를 보호하기 위한 마지막 선입니다. 테스트 연결이 기본이고, 실전은 설정에서 따로 엽니다.

    화면은 차트 툴을 흉내 내지 않습니다. 거래량, 이동평균, RSI처럼 실제로 쓰는 항목을 아이콘으로 고르고, 비교와 숫자만 채웁니다. 한 카드에는 코인, 분봉, 방향, 조건이 한눈에 보이게 했습니다.

    모니터의 카드
    실행 여부는 카드 스위치로만 구분합니다. 중간 상태는 없습니다.

    켜 둔 카드는 자리를 비운 동안에도 같은 숫자를 봅니다. 맡기는 일이 불편할 수는 있습니다. 다만 그 불편과, 규칙이 맞았는데 자리에 없어서 생기는 손실 중 어느 쪽이 큰지는 이미 많은 트레이더가 알고 있습니다. 스위치를 크게 만든 이유도 같습니다. 켤지 끌지만 분명해야 합니다.

    설정 순서

    종이에 적어 두던 규칙을 칸으로 옮기는 과정입니다. 새 문법을 외울 필요는 없습니다.

    1. 코인과 분봉

    한 카드에 코인 하나, 분봉 하나, 방향 하나입니다. BTCUSDT 15분 매수처럼 적습니다. 5분, 1시간, 4시간을 고를 수 있습니다. 여러 코인을 한 장에 섞지 않는 이유는, 나중에 무엇이 켜져 있는지 읽히지 않기 때문입니다.

    2. 조건

    거래량, 이동평균, RSI 중에서 고릅니다. 비교는 크다, 작다, 같다, 상향돌파, 하향돌파입니다. 값은 숫자만 받습니다. 지표, 비교, 값. 그 이상 꾸밀 칸은 두지 않았습니다.

    조건 선택. 거래량, 이동평균, RSI.

    거래량
    이평
    RSI

    3. 금액과 레버리지

    진입 금액과 레버리지를 적습니다. 레버리지 변경은 다음 주문부터 적용되며, 이미 열린 포지션 수량은 바뀌지 않습니다. 레버리지를 낮출 때 증거금이 부족하면 거래소가 거절할 수 있습니다.

    4. 청산

    강제손절은 전량, 1회, 기본 −5%입니다. 익절·부분 청산은 조건을 추가하되, 같은 조건의 중복 저장은 막습니다. 비율 합이 100%를 넘거나, 더 낮은 익절이 전량을 접어 이후 조건이 죽으면 저장되지 않습니다. 각 청산 조건은 포지션당 한 번만 사용됩니다.

    강제손절과 청산 조건. 기본 −5%.

    강제 손절 · 전량 · 1회 -5%
    청산 조건 · 포지션당 1회
    수익률 크다 5 50%

    5. 목록에서 실행

    저장하면 왼쪽 목록에 카드가 생깁니다. 기본 상태는 꺼짐입니다. 스위치를 켠 카드만 조건을 감시합니다. 켜기 전에 코인, 분봉, 조건을 한 줄로 다시 확인하는 습관을 권합니다.

    조건 카드. 실행 스위치는 크게 두었습니다.

    BTCUSDT · 15분 · 매수 RSI 크다 70 · 손절 -5%
    ON
    ETHUSDT · 1시간 · 매도 이평 하향돌파 60
    OFF

    종이에 있던 세 줄이 카드의 세 칸과 같으면, 그 카드는 메모의 실행본입니다. RSI 크다 70, 손절 −5, 익절 5에 절반. 새 문법을 배우지 않고 옮길 수 있게 칸을 맞췄습니다.

    적어 둔 조건
    수기 규칙을 화면 칸으로 옮기는 것이 설정의 전부입니다.
    조건 고르는 손
    지표, 비교, 값. 세 칸을 채우면 조건 한 줄이 됩니다.

    저장한 카드는 목록에 쌓입니다. 당일 감시할 것만 켭니다. 쓰지 않는 카드는 꺼 두면 주문과 무관합니다. 종이와 화면의 숫자가 같을 때, 비로소 자리를 비워도 규칙이 유지됩니다.

    하루의 운용

    아침에 창을 열 때 카드는 이미 켜져 있을 수 있습니다. 눈 뜨자마자 봉을 확인하던 습관 대신, 전날 저장해 둔 규칙이 같은 숫자를 보고 있습니다. 차트 확인은 없어지지 않습니다. 다만 유효 구간을 지키는 일과 분리됩니다.

    아침 창
    규칙이 켜져 있으면, 아침의 첫 확인이 체결을 결정하지 않습니다.

    낮에는 업무 창을 앞에 둘 수 있습니다. 조건이 충족되면 카드가 움직입니다. 알림을 보고 네 단계를 밟지 않아도, 미리 정한 수량과 레버리지로 주문이 준비됩니다. 창밖의 날씨와 무관하게 숫자는 같습니다.

    낮 창밖
    감시와 업무를 같은 화면에 올려 두지 않아도 됩니다.
    저녁 도시
    자리를 지키려고 모니터를 켜 둘 필요는 없습니다.

    저녁에 도시 조명이 켜져도, 실행 여부는 목록의 스위치가 결정합니다. 자리를 지키려 야간 차트를 켜 두는 습관은, 규칙이 이미 켜져 있다면 필수가 아닙니다.

    밤거리
    이동 중에도 규칙은 같은 값을 봅니다.

    골목에서 차트를 여는 버릇은 줄어듭니다. 진동을 참는 훈련이 아니라, 켤 카드를 이미 켜 두었기 때문입니다. 시계는 가고, 조건은 그대로입니다. 타점이 오면 조건이 움직이고, 사람이 호가창으로 달려가지 않아도 됩니다.

    기다리는 일과 체결하는 일을 나누는 데에는 며칠이 걸립니다. 익숙해지면 야간의 과매매가 먼저 줄어드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날의 규칙이 카드에 남아 있기 때문입니다.

    시계
    시간은 가고, 숫자는 카드에 고정되어 있습니다.

    넣지 않은 기능

    전략 장터, 타인의 조건 복사, 수익률 순위는 없습니다. 커뮤니티 탭은 열어 두었으나 지금은 비어 있습니다. 추천 조건 목록도 두지 않았습니다.

    남의 숫자를 가져오면 그 조건을 켠 이유가 사라집니다. 밤에 잘 수 있는 것은, 내가 적은 규칙이기 때문입니다. 범위는 개인 계좌의 바이낸스 선물 조건 실행으로 한정합니다. OKX는 이후입니다.

    현재는 미리보기

    이 화면에서 실제 주문은 나가지 않습니다. API 키를 넣어도 연결 확인은 안내만 띄웁니다. 봉과 잔고는 미리보기용이며, 실데이터는 이후 바이낸스 선물에서 받습니다.

    설정 기본값은 테스트입니다. 실전은 왼쪽 아래 톱니에서 따로 엽니다. 지금은 조건 입력, 충돌 검사, 카드 켜고 끄기의 흐름을 확인하는 단계입니다. 어색한 칸이 있으면 그 지점만 말씀해 주시면 됩니다.

    오버레이
    아래 창
    설정

    체결 기록테스트 · 실제 주문은 안 나갑니다

      켠 조건이 맞으면 여기에 테스트 체결이 남습니다.

      봉은 바이낸스 선물입니다. 거래소 주문은 나가지 않습니다.

      코인검색기

      검색식을 만들면 바이낸스 선물 중에서 맞는 코인만 남습니다.

      검색식

      새로운 검색식을 만들어 보세요

      실시간 순위

      바이낸스 선물. 코인을 누르면 자동매매 카드가 열립니다.

      아직 문을 안 열었다.

      나중에.

      고객센터

      자주 묻는 것만 적어 뒀다.

      지금 주문이 나가나요?

      아니요. 미리보기. 키 연결 후 테스트부터.

      어떤 거래소인가요?

      바이낸스 선물 먼저. OKX는 나중에.

      강제손절은 꼭 넣나요?

      네. 전량, 한 번.

      커뮤니티는요?

      아직 안 열림.

      API 키는 어디에 넣나요?

      자동매매 왼쪽 아래 톱니. 출금 권한 끈 키만. 채팅에 붙이지 말 것.

      문의

      저장됨 · 미리보기